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마검포항에서 갑오징어·문어·우럭 등을 두루 잡는 배로, 평타 이상이라는 평이 많아요
백조기·우럭·갑오징어·문어 등 다양한 어종이 꾸준히 올라오고, 갑오징어 23마리나 우럭 30마리 같은 조과 후기가 있어요.
타본 분들은 대체로 평타치는 배, 괜찮은 배라고 하고 조용히 배를 잘 잡아준다는 후기도 있어요.
선장님이 포인트 선정과 배질을 잘해준다는 후기가 많고 친절하다는 말도 있지만, 줄을 못 잡아줘서 낚시가 힘들었다는 글도 있어요.
배가 깨끗하고 통로가 넓다는 후기가 많고 화장실이 남녀 따로 있어 좋다는 평도 있는데, 냄새가 난다는 글도 있어요.
점심이 찬밥·찬반찬·찬국으로 나와 아쉬웠다는 후기가 있고, 갑오징어 손질비가 다른 항보다 비싸다는 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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