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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공개로그
삼길포 하면 우럭 다잡아 낚시의 메카! 수온이 아직 차지만 빨간지렁이에 반응 좋았습니다 똥초에서 덩어리 약속의 그곳에서도 활성도 좋았네요 생새우가 살아나는 수온 15도 전까지 빨간오징어로 다잡아 라이트 지깅 삼길포 추천합니다!
2025년 갓길포 갑오징어 피크 시즌(10월 25일~11월 초) 시즌초 삼길포에서 잡히는 갑오징어 마릿수가 많아서 기대했는데 역시! 10월말부터 갑오징어가 터졌습니다. 채비는 물이 좀 적게 가는 날이지만 가지줄채비 봉돌단차 20cm, 가지줄 40cm로 종일 주로 사용했던 에기는, 열린산업 국방95사이즈, 틴셀 3호, 앤쵸비M사이즈 큰거 이렇게 3개가 잘 잡혔습니다. 갑오징어가 사이즈가 좋고 활성도가 좋아서, 가지줄 텐션 잡아주면 무게감 느끼기 좋았습니다. 역시나 갓길포는 10월말~11월초 갑오징어 꼭 예약해서 손맛 보세요!
농어 광어 우럭 손맛 충분히 보고 온 날 수온 15도를 넘으면서 본격적인 외수질 본시즌! 농어도 어초에 붙어있고 선장님 안내 따라서 높이 잘 맞춰서 어초 넘으면 농어가 퍽퍽 물어줍니다. 어초넘는 방법은, 처음부터 들고가서 상단 농어 노리셔도 되고, 바닥에서 어초주변 광어 노리고, 어초 진입직전 절반정도, 진입하고 정상까지 단계별로 좀 타이밍 맞춰서 올려도 됩니다. 농어 마릿수해서 손맛 좋았고, 우럭, 광어, 농어 모듬회로 손맛 충분히 봤습니다. 손질은 나가는길에 섬돌이수산에서 했습니다. 회 맡기고 외부 수도에서 말씀드리고 로드 씻고요 그러면 집에가서도 할일도 줄고 매우 좋아요!
시기적으로 조금 일렀지만, 붉바리 마릿수가 터진날 올시즌, 배 전체 여수 붉바리 외수질배 최초로 200수 오바한 날로, 손맛 제대로 보고 왔습니다. 수온이 점점 오르고 있어서 시기적으로 일렀지만, 수온 15도 이상이면 붉바리 타볼만 한것 같네요. 배가 빨라서 여수에서 고흥까지 이동시간이 짧고 섬인근을 탐색하면서 붉바리 마릿수 가능했습니다. 선장님의 포인트 선정도 매우 좋았습니다. 붉바리 손맛, 입맛 충분히 보고 왔네요!
외수질에 대광어 잡고 캠핑장에서 나눠먹으니 꿀맛 아침에 출항시간이 출조점 4시 10분에 출항은 5시라고 4시에 출조점가보니 맨 마지막으로 도착 다들 어찌나 부지런하신지 맨 마지막으로 배 타니 4:40에 바로 출항 1시간을 남쪽으로 이동해서 농어 낚시 패밀리호는 이제 두번째인데 선장님이 엄청 디테일하게 어초를 높이와 릴 감는 횟수를 계속 알려주심 초반 농어 입질온걸 지난해 감아놓은 1호 합사 그대로 써서인지 원줄이 한번 나가버리고 오전엔 삽질 다행히 75광어랑 68 광어 두마리로 회떠서 두손 무겁게 캠핑장으로 복귀해서 잘 먹음 아직 광어가 살 무르지 않고 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