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영목항 쭈꾸미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지만 식사 평은 엇갈려요
선장님 마인드가 좋고 줄도 잘 잡아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작년엔 얌전했는데 올해는 더 적극적으로 하신다는 말도 있어요.
라면·음료·생수는 챙겨준다는 말이 많은데, 점심 도시락은 맛있었다는 후기와 별로였다는 후기가 같이 있어요.
누울 자리가 있는지 묻는 글이 자주 올라오고, 다녀온 분은 선실에 5명 정도 누울 수 있다고 답했어요.
선장님 친절하시고 배운영 잘하십니다. 도시락은 차갑긴하나 배고파서 천천히 다먹긴했구요 옆사람 간격도 적당히라서 줄꼬임은 거의 없었구요 선실은 비좁아서 눈치게임입니다 재방문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