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보령 오천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300수를 다투는 동출이 잦고 조과가 꾸준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쭈꾸미·갑오징어가 두 자릿수에서 많게는 300수 가까이 나왔다는 후기가 꾸준해요.
자리가 있을 줄 몰랐는데 고수였다는 반응처럼 믿고 타는 배라는 분위기가 꾸준해요.
쭈꾸미 마릿수를 두고 300~500수 목표를 내걸고 경쟁하듯 즐기는 동출 글이 많아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