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오천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믿타프'라 불리며 조과가 꾸준하다는 평이 많아요.
오천항에서 '믿타프(믿고 타는 프린스호)'라 불릴 만큼 네임드 선사로 꾸준히 추천받는 배예요.
쭈꾸미·갑오징어가 하루 종일 따박따박 나온다는 후기가 많고, 같은 날씨·물때라면 평균 조황이 보령권에서 상위권이라는 평도 있어요.
싸다오·누꼬·닭새우 조합과 14~16호 봉돌을 추천하는 후기가 많아, 어떤 채비가 잘 먹히는지 참고하기 좋아요.
포인트 선정과 줄 관리를 잘해줘서 조과의 상당 부분이 선장님 덕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고, 운전도 잘한다는 평이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