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보령 오천항의 쭈갑·참돔 배로, 조과가 좋다는 후기가 많지만 자리 경쟁이 치열하다는 말도 많아요
예전에는 배가 닿자마자 자리를 선점하려 뛰어가는 선착순 방식이라 위험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추첨제로 바뀌었다는 후기가 있어요.
쭈꾸미·갑오징어가 수십~수백 마리씩 올라오고, 참돔도 마릿수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최근엔 점심 없이 음료와 전자레인지 정도만 있고 간식은 챙겨가야 한다는 말이 많아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포인트를 잘 알아 배를 잘 잡아준다는 평이 많고, 참돔 타이라바도 잘한다는 말이 있어요.
오천항에서 몇 안 되는 선호 선사로 꼽히고, 최애 선사로 뽑는 후기도 있어요.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선사, 전투낚시로 물때에 따라 4시 전,후에 출항하여 4시 전후로 입항. 점심 미제공으로 9만원(오천항에서 가장 저렴)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배(몰드)가 작아 중간 자리는 매우 비좁고, 쭈그럼틀이 없어 자리에 따라 매우 불편함(선수는 물이 않나온다는 점) 재방문은 의사는 호불호에 따라 갈림, 연출의 경우 자리 선점으로 선미에서 낚시할 가능성이 매우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