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신진도항의 쭈갑(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배도 넓다는 후기가 많지만 호불호도 있어요.
줄을 잘 잡아주고 포인트를 잘 안다는 후기가 많고, 성격도 좋고 설명을 잘 해준다는 평이 많아요. 다만 배질이 별로였다는 말도 한 번 있었어요.
선실과 통로가 넓고 화장실도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다만 통로가 생각보다 넓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쭈꾸미·갑오징어가 꾸준히 올라오고 포인트를 골고루 돌아 조과가 잘 나온다는 후기가 많지만, 배질과 조황이 안 좋았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봉돌 안내가 부족해서 준비 못했다는 후기와 30호면 충분하다는 안내가 같이 있어요. 라면 같은 간식은 없다는 후기가 더 많아요.
유명해서 자리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평이 좋은 편이지만, 조황과 배질이 안 좋았다며 타지 말라는 후기도 있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