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대야도(내포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속이 빠르고 꾸준히 추천받는다는 평이 많아요
내포항(대야도)에서 타본 분들이 꾸준히 추천하는 배로, 다시 찾는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마인드가 좋다는 후기가 많지만, 잘 나오던 자리를 두고 안 나오는 곳으로 옮겨서 아쉬웠다는 말도 있어요.
선속이 빠르다는 후기가 많고, 선수가 넓어서 여러 명이 타기에도 괜찮다는 말이 있어요.
선상24나 선사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예약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자리가 남아있다는 글도 자주 보여요.
포인트 이동 없이 따박따박 잘 잡혀서 80~90마리대 조과가 나온 날도 있지만, 대상어가 잘 안 붙는 날도 있다는 조행기가 있어요.
외연도 부근까지 주로 나가고, 더 먼 바다까지는 가지 않는다는 설명이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