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백사장항 무야호, 전투낚시로 유명한 갑오징어 배인데 선장님·편의성 평가는 엇갈려요
전투낚시로 유명해 예약이 어렵다는 말도 있지만, 라인 트러블이 많고 기대에 못 미쳤다는 후기도 있어요.
갑오징어가 꾸준히 잘 잡힌다는 후기가 많고, 큰 사이즈가 나온다는 말도 자주 보여요.
에기 색상과 채비(직결·가짓줄 등) 정보를 자세히 올리는 후기가 많아서 참고하기 좋아요.
젊은 선장님이 친절하고 열정적이라는 말이 있지만, 라인을 잘 못 풀어줘서 엉킨다는 불만도 있어요.
통로가 넓고 깨끗하다는 후기도 있지만, 자리가 좁고 물이 많이 찬다는 불편 후기도 있어요.
이른 출항·늦은 입항으로 낚시 시간을 길게 주는 전투낚시 배로 자주 언급돼요.
5시 55분경 출항. 포인트는 만리포와 천리포 사이 앞바다. 봉돌 30호로 통일 방송 이후 별 말 없음. 자리 지정 예약제라 저는 선미라 좋았지만 가운데 라인은 엄청 좁아 보였음. 갑오징어나 쭈꾸미 모두 항에서 거리가 있어 이동시간이 길었음. 주위에 나홀로 스타일인 듯 한데 이게 잘 되면 대박이고 아니면 쪽박인데 어제 장원이 서른 수 정도로 많지는 않음. 대체적으로 그 정도 조과 올린 사람들이 많음. 선실이 좁아서 입항 시 추운데 들어갈 자리가 없었음. 포인트 이동 시간 길고 배가 좁아 불편해서 재이용 생각 없음.
06시 조금 넘어서 출항 회항도 16시20분정도에 했습니다 출조점에서 명부 적고 출항하는 배이고 식사는 맛이 없었습니다 선장이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가지면서 하는 배는 아니고 알아서 합니다 수심체크 그물있다, 바닥이 거칠다 같은 얘기는 없었음 물때가 사악한 물때였고 배에서 30갑 이상은 보기 드물었습니다. 배는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