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여수 국동항의 갑오징어·문어 전문 배로, 조과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자리 구하기가 힘들다는 말이 많고, 예약 대기가 많아 풀예약인 날도 자주 있다고 해요.
100갑을 채웠다는 후기도 있고 35수처럼 많이 잡았다는 글이 많아요. 다만 자리와 실력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말도 있어요.
여수 갑오징어·문어 배로 이름이 많이 오르고, 다시 타고 싶다는 후기가 많아요.
간식과 식사가 많이 나와서 놀랐다는 후기가 있고, 채비는 봉돌 호수와 조합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는 글이 많아요.
선장님이 한쪽으로 몰아주지 않고 골고루 배려해준다는 후기가 있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와줘서 좋았다는 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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