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보령 오천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열정적이라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또는 부부)이 친절하고 줄도 잘 잡아주신다는 후기가 많고, 조과가 안 좋을 때도 애쓰시거나 미안하다며 더 챙겨주셨다는 글도 있어요.
쭈꾸미 조과는 수십 마리에서 금어기 해제날엔 수백 마리까지 나왔다는 후기가 있지만, 갑오징어 출조는 조황이 아쉬웠다는 글도 있어요.
밥이 맛있었다는 후기가 있지만, 컵라면이 안 나왔다거나 도시락 반찬이 부실했다는 불만도 있어요. 쭈꾸미 에기는 퍼플 계열이 잘 먹혔다는 글도 있어요.
16인승 정도로 배와 선실이 작은 편이라는 후기가 여러 번 나오고, 배 상태는 양호하다는 평도 있어요.
오천항에서 추천한다는 후기가 있고, 친절하고 조과는 평균 정도라는 평이 많아요.
쭈꾸미·갑오징어 말고도 백조기·우럭·광어·농어 등 외수질 출조도 하는 배라는 글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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