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당암포구의 쭈꾸미 배로, 부자가 각각 운영해 '아버지배'로 불리며 추천 후기도 있어요
쭈꾸미 시즌에 자리가 남아있을 때도 있고 금방 차기도 한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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