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서산 삼길포의 쭈꾸미·갑오징어 명소로, 조과가 좋아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는 평이 많아요
200~300수대는 흔하고 400수 넘게 잡은 분이 여럿이라는 후기가 많이 올라와요.
선장님이 잡는 법을 직접 알려준다는 후기가 많고, 평가에 예민할 만큼 열정적이라는 글도 있어요.
조과가 좋기로 유명해서 예약이 늘 어렵다는 말이 많고, 다시 타고 싶다는 후기가 꾸준해요.
인기가 많아서 주말은 물론 평일도 자리가 금방 차고, 취소 자리가 나와도 순식간에 마감된다는 반응이 있어요.
배만 큼 전날 전전날 삼길포에서 100갑 터졌다고부푼맘으로 출조했으나 하루종일 우현선수로 진입해서 우현선수는 100갑하신듯한데 좌현진입은 거의 없어서 좌현은 그냥 개폭망했음 두번다시 탈생각 전혀없고 무료여도 탈생각 전혀없음 이 배를 타고 느낀건... 거대낚시카페와 관련된 배중에서... 자리가 지정된배는안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