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인천 남항의 쭈갑 배로, 선장님 서비스는 호불호가 있고 조과는 날마다 차이가 커요
선사 추천 글에 자주 이름이 오르지만, 직접 타본 후기는 '그냥 그렇다'거나 '미리 예약해서 타고 싶은 배는 아니었다'는 호불호가 섞여 있어요.
150마리까지 나온 날도 있고 조황이 좋았다는 후기도 있지만, 거의 꽝에 가까웠다는 날도 있어요.
선장님이 낚시에 집중하느라 줄을 잘 안 잡아준다는 후기가 많고, 배질도 아쉽다는 평이 있어요. 다만 포인트를 자주 옮겨줘서 좋았다는 의견도 있어요.
누울 자리가 부족하고 배가 좀 작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어요. 컵라면과 무료 커피자판기 같은 편의시설은 있어요.
음료수는 직접 챙겨가야 한다는 말이 있고, 밥이 덜 익었거나 부실했다는 후기도 있어요. 컵라면과 무료 커피는 기본으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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