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여수 종포항 갈치 외줄 배로, 초보들끼리 서로 도와가며 배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갈치 외줄은 왕초보도 눈치 보지 않고 배울 수 있는 분위기라는 글이 많고, 초보들끼리 서로 미끼를 껴주고 고기를 빼주며 조과를 올렸다는 후기도 있어요.
이날은 초도쪽 물이 탁하고 수온이 낮아진탓인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붉바리 손맛은 봤고 입맛도 보고 즐겁게 낚시하고 왔습니다. 이날 배 전체 50마리정도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