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남당항의 갑오징어 전문 배로, 평이 좋고 조과도 꾸준하지만 예약은 어려운 편이에요
남당항에서 입소문이 좋고 '최애'라고 부르는 단골이 많다는 후기가 많아요.
인기가 많아 자리 잡기가 힘들다는 후기가 많고, 예약했다가도 취소되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선장님이 말은 적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조과를 위해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옮기고 손님을 잘 챙겨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갑오징어·쭈꾸미 마릿수가 많다는 후기가 많고, 광어·우럭도 손맛 좋게 올라온다는 평이에요.
22인승으로 통로와 공간이 넓고 지하선실도 있어 편하다는 후기가 많고, 화장실도 깨끗하다는 평이에요.
쭈갑 전문 배로 알려졌지만 참돔 타이라바도 주력이라는 후기가 있고, 실제로 타이라바 조행기도 여러 번 올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