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제주 배프로호는 갑오징어·한치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픽업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전반적으로 부족함이 없었다는 후기와, 추천한다는 글이 여러 번 보여요.
공항 픽업과 스케줄이 잘 맞아서 당일치기로도 다녀오기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매듭이나 채비를 직접 챙겨주며 친절하게 알려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입문할 때 여기서 배웠다는 후기가 있고, 선장님이 옆에서 채비를 직접 챙겨주며 알려준다는 평이 있어요.
장원으로 97마리를 잡았다는 후기나 대물을 올린 후기가 있지만, 조과가 자리에 따라 크게 갈린다는 말도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