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고흥 녹동항 보스3호는 돌문어·쭈꾸미·갈치를 두루 다니는 배로, 날씨만 받쳐주면 조과가 잘 나온다는 후기가 많아요.
비바람이 궂어도 돌문어 마릿수가 꽤 나왔다는 후기가 있고, 갈치는 만땅으로 잡고 무늬오징어도 덤으로 나왔다는 글도 있어요.
다른 배와 비교할 때도 선택 후보로 꼽히고, 사무장님이 좋다는 후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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