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여수 국동항의 한치·갑오징어 배로, 추천하는 글이 많지만 예약은 어려운 편이에요.
한치·갑오징어 배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에 자주 이름이 오르고, 다녀온 분들도 좋았다는 후기가 많아요.
한치나 갑오징어가 100마리 넘게 터지는 날도 있지만, 몇 마리로 아쉽게 끝나는 날도 있다는 후기예요.
한치 시즌이나 주말에는 자리가 금방 차서 예약이 어렵다는 후기가 많아요.
저녁 늦게까지 이어지는 전투낚시나 1박2일 코스로 배 위에서 먹고 자는 일정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거문도 앞바다 등 먼 포인트까지 3시간 넘게 이동한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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