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군산 비응항의 문어·갑오징어 배로, 먹거리가 푸짐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뷔페식 식사와 간식(커피·미숫가루·과일 등)이 넉넉하게 나온다는 후기가 많고, 먹거리만큼은 따라올 배가 없다는 평도 있어요.
문어·갑오징어 배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에 자주 이름이 오르는 배예요.
이전에 군산365호(365피싱)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지금은 웅비1호로 바뀌었다는 안내가 자주 보여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