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인천 남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은 열심히 한다는 평이지만 배가 낡았다는 말도 많아요
선장님이 열심히 하고 조황이 좋았다는 후기도 있지만, 추첨부터 하선까지 좋은 기억이 없었다는 글도 있어서 평이 엇갈려요.
선장님이 젊고 열심히 하며 줄을 잘 잡아준다는 칭찬이 많지만, 몸이 안 좋아 줄을 못 잡아줬다거나 성격이 안 맞았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배가 오래되고 통로가 좁다는 후기가 많은데, 생각보다 넓고 괜찮았다는 후기도 일부 있어요.
밥이 질었다거나 그닥이라는 말도 있고, 밥이 깔끔했다거나 라면·간식이 있었다는 말도 있어요.
남항 유어선부두 주차장이 좁아서 헬 주차장으로 불리고, 멀리 대고 걸어가야 한다는 말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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