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장고항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조과가 꾸준하고 선장님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쭈꾸미·갑오징어 모두 마릿수가 꾸준히 나온다는 후기가 많고, 쭈꾸미 장원 198마리나 300수 돌파 같은 조과 자랑도 있어요.
장고항에서 다시 타고 싶은 배라는 후기와, 라이즈호와 함께 추천하는 글이 많아요.
선장님과 사무장님이 친절하고 열심히 해주신다는 후기가 많아요.
배가 작고 다소 오래됐다는 말이 있지만, 깨끗하게 관리된다는 평도 있어요.
장고항 특성상 칼입항이 많지만, 오후에 배가 없으면 연장해주거나 4시 넘어서까지 더 해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여전히 자리 이슈
자리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