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낚시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솔직한 후기를 남겨주세요
선장님이 잡게하려고 노력하신거 왕인정 그러나 사무장님 왜 우리가 잡은 장대 말도 없이 가져가셨나요
11월 8일 출조했던 생각이 나서 후기 남겨봅니다. 배의 크기에 비해서 옆 사람과의 간격이 너무 좁아서 낚시 환경은 최악이었으며, 더군다나 좁아터진 간격 속에서 사무장 오시더니 제 친구 바로 옆에서 낚시하시는데 잠깐 하시는 것도 아니고 하루종일 낚시합니다. 그리고 본인 옆사람과 몇번 줄꼬였는데 계속 옆에서 낚시하시면서 저에게 줄 그만 풀라고 잔소리 하시고 또 밑에 분 후기대로 갑오징어 큰거 한마리 올리니까 사진은 그리 잘찍어가십니다. 그리고 먹물 배에다 뿌리면 저보고 청소하랍니다 허허허 점심 떡국이 맞고요 다시는 안탈 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