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여수 국동항의 갈치·한치 배로, 한치는 조과가 좋은 날이 많고 선장님·사무장님도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한치는 60~300마리까지 잡혔다는 후기가 많지만, 갈치는 해에 따라 들쭉날쭉하다는 말도 있어요.
선장님 마인드가 좋다는 평이 많고, 사무장님도 손님들과 친하게 지내며 잘 챙겨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배 시설은 괜찮다는 평이 있지만, 배가 커서 다소 느리다는 말과 후방 공간이 좁다는 말도 함께 있어요.
번호를 뽑아 자리를 정하는 방식이라 운에 따라 조과가 갈린다는 말이 많아요.
포인트 선정이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짜 이상 붉바리를 잡아서 좋았습니다. 물떼 도 좋았고 날씨도 좋았는데 조과가 좀 아쉬웠습니다. 하루전날 탄 배도 이 배 2배를 잡아서 기대하고 탔는데 조금 아쉬운 조과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