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모슬포항 제주 심해갑오징어·타이라바 배로, 선장님이 열심히 하지만 조과는 날마다 달라요
2일간 110마리를 넘기거나 최고 마릿수를 찍었다는 후기도 있지만, 꽝에 가깝거나 평소보다 적게 잡혔다는 날도 있어요.
선장님과 사무장님이 포인트를 마라도 너머까지 옮겨가며 풍을 여러 번 내렸다 올렸다 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처음 하는 사람에게도 잘 알려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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