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모슬포항에서 참돔 타이라바와 갑오징어를 다니는 배로, 선사 추천 질문에 자주 이름이 오르고 조과도 꾸준해요
제주 타이라바 선사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에 모슬포 그렉스호가 자주 이름이 올라요.
왕갑오징어나 참돔 조과가 꾸준해 마릿수를 채웠다는 후기가 많고, 마라도 참돔은 40수 가까이 잡은 날도 있어요.
출항 전 꼬치어묵이나 간식·음료를 챙겨주는 선사라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과 사모장님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있고, 단골로 다시 탄 분도 있어요.
유명 선사만큼 알려지지 않아 예약이 비교적 수월했다는 후기가 있고, 다른 배가 마감돼 대신 이 배를 탄 글도 있어요.
포인트 선정이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