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영목항 갑오징어·문어 배로, 늦게까지 멀리 나가는 전투낚시로 유명하고 호불호가 있어요
조과와 전투낚시를 좋아하면 추천한다는 말과, 질릴 때까지 낚시하는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이 같이 나와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늦게까지 열심히 해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배가 넓고 위생상태가 좋으며 여자 화장실도 따로 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외연도 같은 먼 포인트까지 가고 저녁 7시 가까이 늦게 입항할 때도 있는, '전투낚시' 스타일로 유명해요.
유명하다는데 왜 유명한지 모르겠음. 낚시 오래 해주는배? 배 전체 오랫동안 나오지도 않는 포인트에서 너무 오래 머물던데.. 힘들었던 하루였음.
총 낚시 시간은 만족하지만 포인트 이동이 별로 없음 제자리에서 시간 때움 바람과 너울이 있는 날이긴 했지만 한 포인트에서 나오지도 않는데 몇십분을 까먹고 있음 사무장 있는듯 하였는데 낚시하는지 밥 때하고 입항 전 조과 확인할때 밖에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