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통영 상장항의 한치·갈치 배로, 음식과 손질 서비스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한치는 입질이 없으면 아무리 흔들어도 안 나온다며 어렵다는 글이 있지만, 20마리 안팎을 채운 날도 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전복돌솥밥·전복죽 같은 식사와 오징어 통찜을 챙겨주고, 갈치는 피까지 빼서 손질·진공포장까지 해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무늬오징어 선사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에 이름이 오르고, 배 시설이 좋다는 조행기가 있어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