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오천항 전투낚시 배로, 쭈꾸미·갑오징어가 잘 나오고 선장님이 친절하다는 평이 많아요
오천항에서 전투낚시로 유명한 배로 자주 언급되고, 처음 타는 사람도 좋은 배라는 말을 많이 들어요.
예전에는 선착순 승선이라 새벽부터 자리 경쟁이 치열하고 위험하다는 말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추첨 방식으로 바뀌어 한결 편해졌다는 후기가 있어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포인트를 잘 찾아 줄을 잘 잡아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난간이 낮아 오래 서 있으면 힘들고, 간식이나 밥이 부실하다는 후기가 있어 따로 챙겨가는 사람이 많아요.
하루 종일 7080부터 최신곡까지 노래를 틀어줘서 지루하지 않다는 후기가 있어요.
선단은 아니지만 꽃돼지호와 함께 출항하고 이동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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