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고성 오호항의 대구·가자미 배로, 손질·식사 서비스가 좋아 평판이 아주 좋아요
고성 배 중에서도 평이 아주 좋고, 다시 찾고 싶다는 후기가 많아요.
출항 전 라면과 간식을 챙겨주고, 잡은 고기를 손질·진공포장까지 해줘서 아이스박스조차 필요 없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열심히 배를 몰아주고, 사모님이 커피·간식까지 챙겨주셔서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대구가 먹을 만큼 잡힌 날도 많지만, 입질이 적어 아쉬웠다는 후기도 있어요.
장비가 없어도 챙겨준다는 안내가 있고, 처음 타는 분들도 친절한 안내와 서비스에 만족했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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