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서천 홍원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밥이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입항이 늦고 출항이 빨라 열심히 다닌다는 '전투선사'라는 평이 있고, 조황이 좋았다는 후기도 많지만 가끔 포인트 이동이 적어 아쉬웠다는 글도 있어요.
100마리 넘게 잡았다는 후기나 대회에서 92마리로 1위를 했다는 글도 있지만, 조황이 안 좋을 때 포인트를 잘 옮기지 않아 아쉬웠다는 후기도 있어요.
질문에 답을 잘 해주고 직접 음식을 해주는 등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직접 밥을 짓고 제육볶음·쭈삼겹 철판볶음을 해줘서 밥맛이 좋다는 후기가 많고, 점심이 포함된 저렴한 출조 상품도 있어요.
예전 이름인 블랙샤크호나 샤크2호와 자주 혼동되니 정확한 선사명을 확인해야 한다는 글이 많아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