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강원 고성 공현진항에서 가자미·대구·문어를 고루 잡는 배로, 배가 넓고 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가자미·문어·대구 모두 마릿수가 잘 나온다는 후기가 많고, 15kg짜리 대물을 잡았다는 글도 있어요.
세꼬시를 넉넉히 챙겨주고 전동릴 배터리도 준비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고 손질도 깔끔하다는 평이 많지만, 용한호와 같이 운영돼서 지니호가 늦게 들어오면 손질 줄이 길어진다는 말도 있어요.
배가 널찍하고 앞뒤로 평상이 있어서 낚시하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가족과 함께 여러 번 다시 찾았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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