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강릉 사천진항의 피문어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세심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손님을 신경 써서 챙겨준다는 후기가 많고, 사천진항에서 추천 선사로 자주 꼽혀요.
피문어는 날에 따라 복불복이라는 말이 많고, 20마리 가까이 잡은 날도 있지만 꽝을 치는 날도 있어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유쾌하다는 후기가 많고, 선장님이 직접 낚시를 하지 않고 배질에 집중해준다는 평도 있어요.
라면과 생수, 커피를 준비해주고 얼음도 챙겨준다는 후기가 있고, 문어를 현지에서 바로 쪄서 포장해주는 서비스도 있어요. 채비는 선사가 정한 봉돌 규격(50호)을 따라야 한다는 안내도 있어요.
생에 첫 피문어 1.6키로짜리 잡아봤네요 날씨가 흐리고 파도가 쌔서 멀미 안 하는 줄 알고 살았는데 그날 처음으로 배 멀미 제대로 해봤습니다.. 그 이후로 멀미를 하던 안 하던 그냥 멀미약 먹고 승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