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군산 비응항의 참돔 타이라바 명가로, 실력은 인정받지만 날에 따라 기복이 있고 호불호도 있어요.
참돔 하면 아리울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실력은 인정받는 배예요. 다만 단골 위주 분위기라 처음 타면 불편했다는 후기도 있어요.
매듭을 미리 익혀가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처음 타이라바를 시작하는 분에게는 다소 어려운 편이에요.
식사가 다녀본 선사 중 맛있는 편이라는 후기가 있지만, 채비 손실과 손질·배송비 부담을 말하는 후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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