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여수 진두항의 갈치·한치 텐빈배로, 조과와 평판이 복불복이라는 후기가 엇갈려요
한치·오징어는 마릿수가 잘 나온 날도 있지만, 갈치는 안 잡힌다는 글도 있고 문어는 조과 차이가 크다는 후기가 있어요.
선장님과 사무장이 친절하다는 후기도 있지만, 조과가 복불복이고 다시 타지 않겠다는 글도 있어서 평이 엇갈려요.
주말에는 자리 잡기가 힘들고, 먼바다로 텐빈 나가는 선사가 많지 않아 예약 경쟁이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갈치·한치철에는 텐빈으로 주로 출항하고, 청홍선단 소속으로 포인트를 공유한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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