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완도항의 참돔 타이라바 전문 배로, 예약하기 힘들 정도로 평판이 좋아요
완도에서 타이라바로 가장 유명한 선사로 꼽히고, 예약하기 힘든 배라는 말이 많아요.
타이라바로 참돔이 꾸준히 잡히고, 전날까지 조황이 좋았다는 후기와 두 자릿수 참돔을 잡았다는 글도 있어요.
두 달 전부터 예약해야 할 정도로 자리 잡기 어렵고, 날씨로 예약이 통째로 무산됐다는 후기도 있어요.
선장님이 참돔 포인트에 진심이라는 평이 있고, 사무장님과 사모님이 초보도 잘 챙겨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타이라바를 처음 배우는 초보들이 자주 타고, 친구 따라 입문해서 손맛을 봤다는 후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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