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여수 신월항의 문어 배로, 가족이 운영하며 밥과 서비스가 좋다는 추천 글이 많아요
여수 문어·외수질 선사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에 자주 이름이 오르고, 몇 년째 탄다는 후기도 많아요.
사모님이 직접 만든 밥과 간식을 챙겨주고 음료·아이스크림까지 잘 챙겨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연박이면 메뉴를 매일 바꿔준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문어 사이즈가 좋다는 후기와 장원 소식이 있지만, 조과가 적었다는 날도 있어요.
시기가 좀 일렀지만 붉바로 잡으러 가서 대상어인 붉바리 잡고 왔습니다. 시기가 조금은 일러서 새우는 좀 작고 붉바리도 마릿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시기가 일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손맛 보게 해주시고, 배가 전체적으로 사모장님이 관리하셔서 그런지 깔끔하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