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인천 연안부두의 대형 쭈꾸미·광어 배로, 크고 안정적이지만 자리가 좁다는 평이 있어요
쭈꾸미 시즌엔 70~80인승까지 늘어나 자리가 좁고 콩나물시루 같다는 글이 많지만, 배가 커서 흔들림이 적고 아이와 타기엔 편하다는 평도 있어요.
친절하고 관리가 잘 된 배라는 평이 있지만, 인원이 많아 불편했다며 다시 타지 않겠다는 글도 있어요.
식사·커피가 따로 제공되지 않고 배 안 카페테리아에서 사 먹어야 한다는 후기가 많지만, 밖에서 음식을 가져가도 눈치 주지 않는다는 평도 있어요.
선단장급 선장님이라 배질을 잘한다는 평이 있는 반면, 배를 자주 밀어주지 않아 줄이 한쪽으로 몰린다는 불만도 있어요.
83인승까지 늘어나는 큰 배라서 조사님들 사이에서 항공모함·핵추진 엔진 같은 농담 섞인 별명으로 불린다는 글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