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삼길포항의 쭈갑·우럭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포인트 선정이 빠르다는 평이 많지만 예약은 어려운 편이에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포인트 판단·이동이 빠르다는 후기가 많고, 바닥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상황에 맞게 연장도 해준다는 평이 있어요.
물때가 좋으면 300수를 넘기기도 하지만, 필드가 어려운 날은 마릿수가 확 줄어든다는 후기도 많아요.
삼길포에서 인기가 많아 자리가 금방 차는 편이고, 취소 자리가 나면 빨리 예약하라는 권유도 많아요.
삼길포 전투낚시 명가로 불릴 만큼 인기가 많고, 가깝고 선장님 마인드가 좋아 삼길포를 좋아하게 됐다는 후기가 있어요.
포인트 마다 수심과 함께 모래 바닥이니 암반 바닥이니 알려주시고, 몇 미터 어초니 똥초니 알려주셔서 낚시하기 편했습니다. 시기가 그래서 조과는 그닥이었지만 날 좋을 때 다시 도전하러 갈 예정입니다.
삼길포 기준 4물에 고저차 500대 후반인데, 물색도 좋지 못하고, 지난 금요일 갔었던 깊은 수심(40미터)을 전혀 가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오늘 탄 천마호가 15인승인데 선수 3인 제외 12인이 초보자가 많이 포함된 단체였네요. 선장님이 이분들 고려하셔서 물 느린데, 얕은데 위주로 다녀왔습니다. 출조전 선장님이 35/40호 봉돌로 한다고 하셔서, 깊은 수심간다고 하실줄 알았는데, 섬 위주로 해서 10미터 전후라, 25호 이하로 해도 충분할 상황으로 보였지만 가져간 봉돌이 30호가 최하라,, 좀 아쉬웠습니다. 얕은 수심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