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전곡항의 광어 다운샷·갑오징어 배로, 선장님이 줄을 잘 잡아준다는 평이 많아요
광어 다운샷에서 8짜까지 나왔다는 글이 있고, 갑오징어·쭈꾸미도 마릿수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포인트에서 줄을 잘 잡아주고, 말씀도 많고 유쾌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남녀 화장실이 구분되어 있고 나무테이블에 에기 선반까지 있어 쾌적하다는 평이 많아요.
전곡항에서 오래된 터줏대감 선사로 꼽히고, 매니아층이 있다는 평이 있어요.
반찬을 여럿이 같이 먹는 방식이라 그 점은 아쉬웠다는 후기가 있어요.
코털호 선장님이 그대로 운영하며 이름만 빅보스호로 바뀐 배라는 설명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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