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마검포항의 갑오징어·쭈꾸미 배로, 시즌 초반에도 마릿수가 꾸준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갑오징어·쭈꾸미 모두 평균 수십 마리씩은 꾸준히 나온다는 후기가 많지만, 시즌 초반엔 사이즈가 작다는 말도 있고 물때가 안 맞으면 힘든 날도 있어요.
홍다리·흰다리 에기나 고추장 계열 에기가 잘 먹힌다는 후기가 구체적으로 올라오고, 가짓줄 채비 관련 팁도 공유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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