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태안 모항항의 참돔 타이라바 명소로, 선장님 경험과 조과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참돔 타이라바 성지로 불릴 만큼 배전체 100~130마리가 나온 날이 많지만, 포인트가 안 맞아 배전체 38마리에 그친 날도 있어요.
선장님이 참돔 전문으로 유명하고, 포인트 선택과 물때 판단이 뛰어나다는 후기가 많아요.
서해에서 참돔 배로는 최고라는 평이 있고, 평일에도 예약이 꽉 찬다는 후기가 있어요.
참돔 타이라바 다녀왔습니다. 이날 오전에는 그나마 할만했는데 점심으로 가면서 너울이 강하고 입질이 없어서 선장님 판단으로 일찍 마치고 전원 무승권 주셨습니다. 최고입니다! 비록 날씨 여파로 낚시가 힘들었지만 선장님의 통큰결정 지도호는 조사님들 입장에서 날씨가 어렵거나, 고기를 못잡는 상황이면 조사님 입장에서 출항 취소나, 입항을 빠르게 결정해주시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