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오천항 갑오징어·광어 배로, 조과와 먹거리 평이 좋지만 예약은 어려운 편이에요.
100갑을 넘겼다는 조행기가 여러 번 올라오고, 광어도 100마리 기본으로 넘긴다는 후기가 있어요.
조과도 서비스도 나쁜 기억이 없다는 후기가 많고, 선사 추천을 묻는 글에도 자주 이름이 올라요.
도시락과 비빔밥 등 식사가 맛있다는 후기가 많고, 광어 손질 서비스와 적정 봉돌 호수 같은 채비 정보도 잘 챙겨줘요.
선입금 없이 취소 자리를 기다려야 할 정도로 자리가 잘 안 나서, 예약이 어려운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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