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영목항의 갑오징어·쭈꾸미 배로, 조과가 꾸준하고 선장님이 열심히 포인트를 찾아준다는 평이 많아요.
260갑까지 나온 날도 있고, 60갑대·40~50마리대 조과도 여러 번 올라와서 조과가 꾸준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양도 글이 올라오면 댓글로 순서를 다투듯 금방 채워지는 모습이 자주 보여요.
선장님이 냉장고 포인트와 물때에 맞춰 포인트를 잘 찾아준다는 후기가 많고, 안 나오면 바로 이동해주신다는 말도 있어요.
260갑까지 나온 큰 조과 후기가 있어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지만, 배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다는 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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