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삼천포항의 오래된 문어 배로, 추천 후기가 많지만 조과는 날마다 다르다는 평이에요
오래 운영된 선사로 삼천포 배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에 자주 이름이 오르지만, 예약이 꽉 차 있거나 만족스럽지 않았다는 후기도 간혹 있어요.
낚싯대·릴을 대여해주고 점심에 문어 물회를 준다는 후기가 많은데, 최근엔 물회 대신 도시락으로 바뀌었다는 말도 있어요.
꾸준히 잘 잡아준다는 후기와, 야간에는 조과가 주간보다 떨어진다는 후기가 함께 있어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입질 온 걸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는 후기가 많아요.
다른 선사보다 배가 작은 편이고, 특정 자리는 머플러가 낮게 나와 있어 피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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