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전곡항에서 소문난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조과도 좋고 선장님이 열정적이라는 평이 많아요.
전곡항에서 제일 유명하고 소문나서 타기 힘든 배라는 후기가 많고, 최애 선사로 꼽는 단골도 많아요.
선장님이 젊고 열정적으로 직접 포인트를 찾아다니고, 초보에게도 낚시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22인승이라 통로가 넓고 쾌적하다는 평이 있지만, 낚시대 꽂는 자리가 헷갈린다는 말도 있어요.
캔커피·컵라면·정수기는 있지만 점심시간이 따로 없어 개인 음식을 챙겨야 하고 지퍼팩도 없어요. 외수질 때는 생미끼와 50호 봉돌을 미리 준비하라는 안내도 있어요.
대광어·우럭 다운샷낚시로도 자주 가는 배라서, 사계절 내내 찾는 단골이 많아요.
1. 선장 친절함 2 포인트 선정 좋음 3. 사리 물때 감안해도 포인트 선정 좋음 4. 점심 없음 (선비 10만 > 9.5만)
선장님 조과욕심있고 손님들위하는 자세가 남다름~ 마인드 좋으시고 포인트 설명도 잘해주심 처음 탔는대 다시타고 싶어도 자리가 없네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