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모항항의 참돔 타이라바 배로, 선장님이 친절하고 배가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참돔 타이라바로 여러 명이 함께 손맛을 봤다는 후기가 많지만, 물때가 안 좋으면 조과가 많이 줄었다는 글도 있어요.
믿고 탄다는 후기가 많고, 배가 깨끗하다는 평도 자주 나와요.
참돔 낚시 처음인 분들만 모아서 가는 모임이 종종 열리고, 옆에서 채비법부터 자세히 알려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꾼의 마음을 잘 안다는 후기가 있고, 이벤트도 자주 열어준다는 글이 많아요.
선실과 화장실이 깨끗하고 자리도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아요.
출조 중 참돔 마릿수 게임이나 선물 이벤트가 자주 열린다는 후기가 많아요.
모항항 라온호 타고왔습니다. 선장님이 인상이 푸근하고 친절하십니다. 포인트는 함께 다니는 몇대의 배와 수시로 무전하시면서 잘 나오는곳 위주로 탐색하십니다. 사무장님이 없어서 옆사람과 줄걸리거나 하면 직접 푸셔야 합니다. 초보조사님은 배타서 선장님께 이야기 하시면 낚시방법 설명도 해주시고 중간중간 신경써주십니다. 이야기 안하시면 힘드실수도 있을거같아요~ 배 앞쪽에 물,음료 들어있는 아이스박스 있고 식사는 사모님께서 싸주신 도시락인데 맛있습니다. 화장실 배 뒤편에 있는데 향기나고 깨끗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