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대천항의 타이라바·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선장님 친절 후기가 많지만 포인트 접근엔 아쉬움도 있어요.
비가 와도 평균 70~100마리 조과가 나왔다는 최근 후기가 있지만, 포인트 가장자리만 돈다는 아쉬운 말도 있어요.
선장님이 친절하고 줄도 잘 잡아준다는 후기가 많지만, 단체 출조객 위주로 태우고 포인트 가장자리만 돈다는 아쉬운 후기도 있어요.
선장님이 청춘호에서 사무장으로 일하다가 올해 처음 직접 배를 운항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날씨가 괜찮으면 낚시 시간을 꽉 채워 늦게까지 해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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