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충남 오천항의 전투낚시 배로, 갑오징어 조과가 엄청나고 예약은 아주 어려워요
선장님이 포인트를 열심히 찾아다니고 조과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애써준다는 후기가 많아요.
오천항에서 예약하기 힘든 배로 꼽히고, 자리가 나면 무조건 예약해야 한다는 말이 많아요.
인기 있고 유명한 선사라는 말이 많고, 최애 선사로 꼽는 후기도 있어요.
컵라면·음료 같은 간단한 먹거리가 준비돼 있고, 선장님·사무장님이 채비 팁도 알려준다는 후기가 있어요.
잡힐 때까지 끝까지 태워주는 전투낚시로 유명하다는 말이 많고, 늦게까지 포인트를 돌아다닌다는 후기가 이어져요.
꽃게낚시 선두주자
선내음식취식불가. 물.음료 얼음보관 안해서 미지근함. 컵라면 갯수부족.선내자리 10여석 뿐. 식사는 최악. 거의 모든인원 다남김 얼마나 짬밥을 자주버렸는지 갈매기가 귀신같이 몰려듬. 배탈때 배넘어배넘어 타야함. 배가 좁음. 선미에서 흡연가능. 입항시간 최대한 늦춰줌. 라인잡아주는게 능숙해보이진않음. 사무장이 있는지 잘 모르겠음 밥차릴때보니 있는것같은데 그외 아무것도안함. 없는줄 알았음. 포인트선정 잘 모르겠음 . 타배들과 조과 비교했을때 차이없음. 조과 떨어지니 조과사진 안찍음. 오천항 주차헬오브헬 재승선 의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