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카페·블로그에서 나온 이야기
오천항의 쭈꾸미·갑오징어 배로 조과는 꾸준하다는 평이 많지만, 최근 예약·운영에 혼란이 있었다는 말도 있어요
쭈꾸미 117마리·갑오징어 26마리를 잡았다는 후기나 반백개를 채웠다는 글이 있고, 마리수보다 씨알 큰 갑오징어가 자주 나온다는 평도 있어요.
예전엔 명성 그대로 좋았다는 후기가 있지만, 선장(선주)이 바뀌었다는 말이 돌거나 법적 문제로 갑작스런 예약 취소 통보를 받았다는 글도 있어요.
예약 경로를 찾기 어렵다는 글이 있고, 법적 문제로 예약이 갑자기 취소됐다는 후기도 있어요. 승선 장소는 오천항 수협 근처라고 안내돼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